송가에서 잃어버렸던 진천녀 송어당은 혼약에 따라 장가의 맏아들 강무언과 결혼합니다. 남편이 의식불명 상태인 가운데 낯선 환경과 가족 사이에서 그녀는 뛰어난 식견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시부모의 신뢰를 얻으며 가문에서 입지를 굳힙니다. 실제로 강무언은 이미 깨어났으나 정세가 명확해지기 전까지 숨어 지내며 그녀가 능숙하게 상황을 처리하는 것을暗中 지원하고 점차 깊은 감정을 품게 됩니다. 두 사람이 드디어 서로의 진심을 드러내고 부부로서 하나 되어 가문과 사업에서 자신들의天地를 열어갑니다.